사진=서하얀 SNS
사진=서하얀 SNS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자신의 나이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서하얀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선 이 여자들은 숫자를 너무 잘 센다. 36살 강제 도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친구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 특히 서하얀은 "(지인들이) 만으로 계산하지 않는다"며 아직 30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나이임을 체감하고 있는 면모를 보였다.

한편 1991년생으로 올해 34세인 서하얀은 1973년생으로 올해 51세인 임창정과 2017년 결혼했다.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서하얀 SNS
사진=서하얀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