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양희은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선! 늦은 생일 축하!"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양희은이 코미디언 이성미, 박미선과 만난 모습. 특히 양희은은 "저녁은 원하는 대로 피자, 파스타로 하고"라며 평소 박미선이 인스턴트 음식을 원했음을 알렸다.
양희은은 1952년생으로 올해 73세, 이성미는 1959년생으로 66세다. 이성미와 박미선은 8살 차이다.한편 유방암 판정을 받았던 박미선은 지난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항암 치료만 12번, 방사선 치료는 16번 했다"며 "말초신경이 마비돼 감각이 없고,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다"고 항암 치료 과정을 회상했다.
현재는 완치된 상태로 전해졌으며, 재발 방지를 위한 몸 관리 그리고 약을 복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동휘. 결국 고개 숙였다…"여러모로 민폐 끼쳐 정말 죄송한 마음" ('메소드연기')[인터뷰 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62631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