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아들 임신 중인데 "나의 공주님" 자랑…누군가 보니
남보라, 아들 임신 중인데 "나의 공주님" 자랑…누군가 보니
사진=남보라 SNS
사진=남보라 SNS
임신 중인 남보라가 자식과 마찬가지인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남보라는 15일 자신이 SNS에 "이쁘구 착한 나의 공주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보라는 반려견과 함께 있는 모습이다. 반려견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남보라는 '인간극장', '천사들의 합창' 등에 출연해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연예계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어린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감동을 줬다. 이후 연예계에 정식 데뷔해 '해를 품은 달', '내 마음 반짝반짝', '효심이네 각자도생', 영화 '써니', '새해전야', '찬란한 나의 복수' 등에 출연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연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9년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처음 만나고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보라는 현재 임신 중인 상태로, 오는 6월 아들 출산할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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