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젤리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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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데뷔한 그룹 베리베리(VERIVERY) 멤버 강민(23)이 첫 솔로 싱글 앨범 ‘Free Falling’의 콘셉트 포토를 연달아 공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도약을 예고했다. 강민은 데뷔 초부터 아이돌 팬덤 사이에서 잘생긴 얼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강민의 첫 솔로 싱글 앨범 ‘Free Falling’ 콘셉트 포토 Fidget, Faint, Fever 버전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소년과 어른의 경계에 선 24살의 강민의 모습을 중심으로 다양한 감정의 결을 담아냈다.
사진=젤리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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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최초로 공개된 Fidget 버전 콘셉트 포토에서 강민은 블루진과 반소매 니트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내추럴한 무드를 자아냈다. 나른한 자세로 카메라를 은근한 눈빛으로 응시하며 담백한 비주얼을 자랑해 솔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려 화제를 모았다.

이후 14일 공개된 Faint 버전에서는 화이트 착장을 입은 채 물이 담긴 욕조 안에 들어가 유유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깨끗하면서도 아련한 무드로 감정의 여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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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공개된 Fever 버전은 몽환적인 무드로 강민의 색다른 변화를 보여줬다. 어두운 배경에서 오드아이로 등장한 강민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으며,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강민의 몽환적인 비주얼로 콘셉트 포토 단 몇 장만으로도 판타지적인 감성이 폭발했다.
사진=젤리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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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민의 솔로 앨범 콘셉트 포토들은 각기 다른 무드로 앨범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각 콘셉트 포토가 공개된 이후 필름 영상까지 추가로 공개되며 사진에 담기지 않은 또 다른 무드를 확인할 수 있어 콘셉트에 대한 몰입감을 더하고 있다.

강민은 오는 26일 오후 6시,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 싱글 앨범 ‘Free Falling’을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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