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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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발리의 아름다운 광경에 감탄한다.

16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 오사카 미식 투어, 인도네시아 발리 로맨틱 투어, 그리고 핀란드 헬싱키-탐페레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놀라운 가창력으로 역주행 신화를 만들어낸 가수 우즈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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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상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로맨틱한 여행지, 인도네시아 발리 로맨틱 투어가 펼쳐진다. 먼저 톡파원은 지프차를 타고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바투르산을 찾는다. 해발 1717m에서 마주한 환상적인 풍경에 우즈는 "여기 진짜 가보고 싶다"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이어 보트 위에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우붓의 리조트도 방문한다. 형형색색 잉어들과 함께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이색 명소로, 고급 호텔 홍보 영상을 보는 듯한 결과물에 양세찬은 "이건 진짜 해야겠다"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하루 두 번, 선택된 시간에만 방문할 수 있는 타나롯 사원의 '푸라 루후르 타나롯'도 소개된다. 썰물 때에만 들어갈 수 있는 신비로운 사원의 아름다운 풍경에 전현무는 "AI 아니냐"며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인다. 마지막으로 귀여운 강아지들과 함께하는 요가 체험도 이어진다. 이곳의 강아지들은 모두 보호소 출신으로 SNS에서 퍼피 요가가 큰 관심을 모은 탓에 실제 입양 건수가 1년에 2건에서 70건 이상으로 늘어났다고 해, 강아지들 사이에 파묻힌 채 즐겨보는 이색 요가 체험이 더욱 궁금해진다.

'톡파원 25시'는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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