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김지영은 베트남 나트랑에서 넉살과 만난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오빠가 왜 여기 있어요? 나쨩에서 보니 더 반갑고ㅋㅋㅋ"라고 적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브이를 하고 있다. 김지영은 임산부인 만큼 선명한 D라인을 뽐냈다. 승무원 친구와 태교여행을 떠난 김지영은 여행지에서 우연히 넉살과 마주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