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는 14일 자신의 채널에 "두 줄 같았던 그 후.. 오늘 병원에서 들은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수치가) 1500~2000정도 야 아기집을 볼 수 있는 건데 그 정도가 안 돼서 볼 수 없었다"고 전하며 서동주는 배아 이식한지 21일째 병원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서동주는 "담당 교수님께서 이렇게 늦게 시작해 정상 수치로 가는 경우는 잘 되는 걸 많이 못 보셨다고 하셨다. 너무 희망만 갖는 건 희망 고문일 수 있고, 시간 낭비일 수도 있다고 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부정적인 의견에 대해선 충분히 이해를 한다"며 "일주일 정도 더 지켜보자고 하셨다. 다음 주에 아기집이 생기는지 확인해 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또 "많은 분들이 임신했다고 기사도 많이 나왔다. 하지만 사실 저는 '임신했다'고 말한 게 아니라 두 줄이 떠서 너무 불안한 마음에 기도를 부탁드렸던 것이다. 아직 좋은 소식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전했다.
서동주는 마지막으로 "기도해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조금만 더 기도해주세요"며 눈물을 흘리며 부탁했다. 그는 "얼른 결론이 났으면 좋겠다. 다음 주에 그 어떤 소식이든 전하겠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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