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비의 상큼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끝 밥 먹쟈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이유비는 나무 프레임과 종이 문살이 보이는 실내 공간에서 소파에 기대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부드러운 분위기의 창과 목재 구조가 어우러진 공간 안에서 이유비는 하늘색 버튼이 달린 상의를 입고 아이보리색 니트 아우터를 걸친 차림으로 편안하게 몸을 기댄 채 한 손으로 얼굴을 받치고 있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식탁 앞에 앉아 음식을 젓가락으로 집어 들고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접시 위에는 여러 개의 음식이 놓여 있고 테이블 위에는 반찬과 그릇들이 함께 놓여 있어 식사를 앞둔 순간의 분위기가 전해진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같은 실내 공간에서 소파에 기대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창가에서 들어오는 빛과 나무 문살 배경 속에서 편안한 차림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멋있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천사처럼 아름답고 예쁘세요", "맛있는거 많이 먹어영!"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도 유명하다. 1990년생인 이유비는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조선구마사', '유미의 세포들',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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