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끝 밥 먹쟈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이유비는 나무 프레임과 종이 문살이 보이는 실내 공간에서 소파에 기대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부드러운 분위기의 창과 목재 구조가 어우러진 공간 안에서 이유비는 하늘색 버튼이 달린 상의를 입고 아이보리색 니트 아우터를 걸친 차림으로 편안하게 몸을 기댄 채 한 손으로 얼굴을 받치고 있다.
한편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도 유명하다. 1990년생인 이유비는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조선구마사', '유미의 세포들',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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