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황재균과 함께 경북 문경 먹트립을 즐겼다.
이날 황재균은 "배고프다"고 공복을 호소하며 "7월에 보디 프로필을 찍지만, 운동해서 빼면 된다"고 자기 관리 자신감을 내비쳤다.
경북 문경의 한적한 벚꽃길을 보던 이들은 "시골에서 사는 거 어떻냐"는 질문에 답했다.
곽튜브는 "너무 좋다"고 했지만, 전현무와 황재균은 "도시살이"를 선호했다. 전현무는 "기혼과 미혼의 차이다. 재균이는 또 만나야 한다"고 황재균의 '이혼'을 언급했다. 황재균은 표정 관리에 실패한 굳은 얼굴로 폭소케 했다.
중식 맛집 섭외에 연이어 실패한 이들은 전현무 픽 맛집으로 향했다. "할아버지가 지팡이를 짚고 오픈런 하는 집"이라는 소개에, 곽튜브는 "빵집이냐"고 예측했다.
한편, 전현무는 이상형에 대해 "아담한 여자가 좋다"고 밝혔다. 앞서 두 번의 공개 연애를 한 그는 키 177cm 모델 한혜진과 열애 1년 만인 2019년 3월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후 2019년 11월, 15살 연하 이혜성 아나운서와 교제 사실을 알렸지만, 2년여 만인 2022년 결별했다. 서울대 출신인 이혜성은 "빵을 너무 좋아해 10kg 살이 찔 정도로 먹었다"고 고백한 바 있으며, MBN '천하제빵'에 출연해 제빵기능사 자격증을 자랑하기도 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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