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사진 =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개그우먼 홍현희가 아침 일찍부터 5살 아들 준범 군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1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5살 아들맘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홍현희는 눈을 뜨자마자 준범 군의 놀이 요청에 몸을 일으켰다. 준범 군은 토키 인형을 매트리스 위에 놓고 엄마와 함께 끌어주는 놀이를 시작했다.

매트리스 놀이를 끝내고 홍현희는 박수를 치며 환하게 웃었다. 그러면서 “이제 오전 8시다"며 "7시에 일어나서 1시간 됐다. 이쓴 씨는 어제 새벽 1시에 일이 끝나서”라며 준범이와 둘이 오전부터 놀이를 하고 있는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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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범 군과 장난감 조립을 시작한 홍현희는 아들 준범 군이 척척 조립을 해내자 놀라운 표정을 감추지 하며 손바닥을 준범 군과 마주치며 하이파이브도 했다. 홍현희는 “엄마보다 머리가 좋다”며 반응했다.

준범 군은 멈추지 않고 조립을 이어갔고, 작은 손으로 부품을 하나씩 맞춰가며 빠르게 형태를 완성해 나갔다. 옆에서 지켜보던 홍현희는 박수를 치며 “진짜 잘한다”고 감탄했다.

조립 과정에서 홍현희가 “이거 맞나? 부러진 건가?”라며 부품을 이리저리 맞춰보다가 손을 멈추자, 옆에서 지켜보던 준범 군이 장난감을 집어 들고 눈을 가까이 가져다 대며 살폈다.

잠시 집중하던 아이는 “여 아냐?”라고 말하며 위치를 짚었고, 곧바로 손을 뻗어 부품을 끼워 넣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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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키즈카페 부럽지 않은 '백화점뷰 압구정家'…"아들 나보다 머리 좋아"
사진 =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사진 =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화면에는 거실 전경도 상세히 담겼다. 벽면을 따라 길게 놓인 대형 미끄럼틀이 먼저 시선을 채웠고, 거실 곳곳에는 다양한 놀이 기구들이 이어지듯 자리 잡고 있어 마치 키즈카페같은 알찬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발 디딜 틈 없이 채워진 공간은 자연스럽게 아이의 놀이 공간으로 이어졌고, 시선이 옮겨갈 때마다 또 다른 장난감이 눈에 들어왔다. 특히 통창 너머로는 인근 백화점 건물이 한눈에 들어오는 도심 뷰가 펼쳐졌으며, 채광이 가득 들어오는 거실 풍경이 시선을 모았다.

앞서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는 1년 반 만에 압구정 집을 떠나 이사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제이쓴은 “이 공간은 다 현희가 디렉팅한 것”이라며 아내의 안목을 언급했고, 홍현희는 “이사 때마다 고생한 남편이 아픈 게 미안해서 이번엔 직접 애착을 느끼며 꾸며봤다”고 설명했다. 이어 통창 너머로 숲이 보이는 ‘명상 존’과 ‘액자 존’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홍현희는 제이쓴과 지 2018년 결혼해 2022년 준범 군을 얻었다. 이들 부부 최근까지 60억 원대로 알려진 서울 압구정 현대아파트에서 전세로 거주하다 현재는 새 보금자리로 이사한 상태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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