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연이어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사진제공=리버클래시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연이어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사진제공=리버클래시
배우 겸 가수 이준호(36)가 연이어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앞서 같은 그룹의 멤버인 옥택연은 지난달 24일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이준호를 포함한 2PM 멤버들이 결혼식에 참석해 축하를 전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준호는 글로벌 주방·생활가전 브랜드 쿠쿠의 국내 모델 계약 연장과 더불어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되며 더욱 폭넓은 활약을 예고했다. 이준호 특유의 세련되고 부드러운 이미지는 물론, 그가 지닌 성실함과 에너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하다는 평이다.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연이어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사진제공=리버클래시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연이어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사진제공=리버클래시
그는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리버클래시(LIBERCLASSY)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되며 제품군을 가리지 않는 영향력을 입증했다. 그는 절제된 클래식 수트 스타일링부터 여유로운 무드의 캐주얼까지 폭넓은 소화력을 자랑, 세련된 모던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완성하며 브랜드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어필할 계획이다.

이준호는 광고계로부터 꾸준하게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다운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그는 광고뿐만 아니라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홍보대사로 위촉된 데 이어, 오늘(30일) 발표된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남자배우 드라마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행보로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연이어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사진제공=리버클래시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연이어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사진제공=리버클래시
지난해 tvN '태풍상사'와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까지 연속 흥행에 성공하며 인기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이준호. 연기는 물론, 광고까지 접수하며 주목받고 있는 그가 계속해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커진다.

이준호는 5월 2PM의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를 비롯해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2'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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