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89회에서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장난감 덕후 탑티어, 개그맨 이상훈의 광기 어린 덕후 일상이 그려진다.
이상훈은 이날 방송을 통해 자신이 직접 수집한 장난감들로 가득 채운 장난감 박물관을 공개한다. 2층 규모, 약 200평에 달하는 장난감 박물관을 빼곡히 채운 '넘사벽' 컬렉션은 가히 '잡덕 끝판왕'다운 독보적인 스케일을 자랑한다. 각종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는 물론 마블, DC 등 히어로물, 그리고 무려 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슈퍼전대 시리즈까지 장르를 총망라한 피규어들이 빈틈없이 전시돼 있는 것. 특히 장난감 박물관에 들어간 돈만 무려 10억 원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스튜디오 참견인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상낳괴'란 이상훈의 유튜브를 보고 피규어 수집과 덕질을 시작해 어느새 이상훈과 같은 덕후로 성장한 사람들로, 장난감 업계에 이상훈의 남다른 영향력을 실감케 하는 대목이다. 이들은 이상훈의 지독한 덕질에 완벽히 동화된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14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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