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애니 인스타그램
사진 = 애니 인스타그램
올데이프로젝트 애니의 편안한 비주얼 일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애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cently"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애니는 나무 책장이 가득한 실내 공간에서 회색 후드 집업을 입은 채 노트북 앞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머리를 높게 묶은 헤어스타일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하고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앉아 있으며 노트북 키보드가 놓인 책상 앞에서 편안한 분위기 속에 셀카를 찍은 장면이 담겨 있다.

뒤쪽에는 여러 권의 책이 꽂혀 있는 책장이 보이고 따뜻한 색감의 나무 벽면과 함께 차분한 실내 분위기가 이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 애니는 회색 후드티의 후드를 깊게 눌러쓴 채 복도 거울 앞에 쪼그려 앉아 휴대전화를 들어 셀카를 찍고 있으며 어두운 색 바지와 함께 편안한 차림을 하고 있고 손목에는 털 장식이 달린 헤어 슈슈가 보인다. 복도 바닥과 벽면은 어두운 색 대리석 느낌의 마감으로 이어지고 양쪽 벽에 문과 손잡이가 보이는 공간 속에서 거울을 향해 촬영한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다.
사진 = 애니 인스타그램
사진 = 애니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멋지다 예쁘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이 언니 또 내스타일이네", "대학생 애니 느좋"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애니의 소속사는 다수 언론에 애니가 컬럼비아대학교 2026년 봄 학기에 복학하며 일과 학업을 병행한다고 밝혔다.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는 컬럼비아대학교 봄학기에 복학해 당분간 학업에 전념한다.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을 전공 중인 애니는 학기가 마무리되는 오는 5월까지 미국 현지에 체류할 예정이다.

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애니 이번 달 올데프 스케줄 이 지경임'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는데 글에 따르면 애니는 지난달 28일 한국 팬사인회를 마친 뒤 학업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후 지난 7~8일 일본 스케쥴을 소화하고 다시 미국에서 학업에 집중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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