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소진  인스타그램
사진 = 소진 인스타그램
걸스데이 출신 소진이 결혼 후 더 예뻐진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week"라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진은 밝은 실내 공간에서 거울을 향해 휴대전화를 들어 셀카를 찍으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고 짙은 갈색의 가죽 재킷에 부드러운 양털 카라가 달린 아우터를 걸친 채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머리와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
사진 = 소진  인스타그램
사진 = 소진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거울을 바라보며 손을 얼굴 근처에 가져간 채 휴대전화를 들고 있으며 재킷 안에는 짙은 색 후드티를 레이어드해 캐주얼한 느낌을 더했고 뒤쪽으로는 따뜻한 조명이 켜진 실내 공간이 비치며 집 안의 아늑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전신이 비치는 거울 앞에서 한 손을 주머니에 넣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 가죽 재킷 아래로 베이지색 니트와 프릴이 들어간 스커트, 편안한 바지가 겹쳐진 스타일링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거울 너머 바닥에는 작은 고양이가 앉아 주변을 바라보고 있어 소소한 일상의 장면이 함께 담겼다.
사진 = 소진  인스타그램
사진 = 소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예뿌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옷잘어울린드아아아아", "이뻐라 울소진" 등의 댓글을 달았다.

1986년생인 소진은 걸스데이 멤버로 2010년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연기 활동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또 소진은 지난 2023년 배우 이동하와 결혼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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