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기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을 찍기 전 진짜 심하게 둘이 싸워서 한 시간 동안 말 안 하다가..ㅋㅋㅋ 처음 사슴을 보고 윤화가 '사진은 찍자'며 찍은 결과물"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윤화가 새끼 사슴 옆에서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김민기는 "눈코입이 전혀 웃지 않고 있지만 웃고 있는 사진"이라며 아내와 다퉜음에도 애정을 보였다.
앞서 홍윤화는 40kg 감량에 성공, 김민기는 "고생했다"면서 홍윤화를 위해 10돈 금팔찌값 955만원을 일시불 결제했다. 팔찌를 찬 홍윤화는 "감동이야"라면서 오열했다.
한편 홍윤화는 개그맨 김민기와 2018년 결혼해 현재 망원동 인근에서 오뎅바를 운영하고 있다. 두 사람 사이 자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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