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etting Ready for Conference🧡"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영애가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나서는 모습. 민낯으로 거울을 마주본 채 메이크업까지 완성한 그는 외모가 만족스러운지 거울 앞에서 미소를 잃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다. 2009년 20살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정 회장은 2조 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 레이컴 회장을 지낸 인물이다. 이영애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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