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야네 SNS
사진=아야네 SNS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그의 아내 아야네가 배아 이식을 시작했다.

아야네는 지난 12일 지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도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아야네가 배아 이식을 한 후 수액을 맞는 등 병원에서 지내고 있는 모습. 그는 "오늘 거의 육아 안 하고 누워있는데, 내일부터 음직이는 게 좋을까요?"라며 조심스러우면서도 조언을 구하는 면모를 보였다.

앞서 아야네는 지난해 12월 "저희에게 찾아왔던 둘째는 하늘나라로 가게 됐다"며 성탄절을 앞두고 유산 소식을 알렸다.

한편 이지훈과 일본인 아야네는 14살의 나이 차이와 국적을 뛰어넘어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 결혼 3년 만에 첫 딸을 낳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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