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 연 30억원 번다더니…윤곽 3종 수술하고 소두 자랑
인플루언서 과즙세연이 성형수술을 고백했다.

최근 과즙세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성형 후기를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 과즙세연은 윤곽 3종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얼굴형이 아쉬워서 했다. 카메라 앞에 서다보니 스트레스 받기 싫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그는 일주일 안에 상담을 받은 후 수술을 결정했다고.
과즙세연, 연 30억원 번다더니…윤곽 3종 수술하고 소두 자랑
과즙세연이 수술을 받은 곳은 트렌스젠더들이 많이 방문하는 성형외과로 알려졌다고. 수술 이후 경락, 리프팅 등을 받으며 사후관리를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2000년생인 과즙세연은 구독자 34만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겸 숲(옛 아프리카TV) 등에서 활동하는 스트리머다.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더 인플루언서'에도 출연했다.

그녀는 과거 한 유튜브 채널에서 연 수익이 30억원에 달한다고 밝힌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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