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과즙세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성형 후기를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 과즙세연은 윤곽 3종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얼굴형이 아쉬워서 했다. 카메라 앞에 서다보니 스트레스 받기 싫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그는 일주일 안에 상담을 받은 후 수술을 결정했다고.
2000년생인 과즙세연은 구독자 34만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겸 숲(옛 아프리카TV) 등에서 활동하는 스트리머다.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더 인플루언서'에도 출연했다.
그녀는 과거 한 유튜브 채널에서 연 수익이 30억원에 달한다고 밝힌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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