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ACKPINK 지수님을 직접 만나고 유튜브 촬영까지 함께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수가 추성훈 옆에서 환한 미소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추성훈은 지수에 대해 "정말 아름답고 멋진 사람이었다"며 "지수님은 지금 Netflix 드라마 '월간남친'에 출연 중이다.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니까 꼭 한번 보세요🔥"라고 시청을 독려했다.
지수가 출연한 '월간남친'은 지난 6일 공개됐다. 작품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다.
그러나 공개되자마자 지수를 향한 연기력이 도마에 올랐다. 연기 활동으로 복귀할 때마다 같은 논란이 반복되자 일각에서는 연기를 대하는 지수의 노력 부족과 태도 문제까지 제기됐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약 2년의 열애 끝에 2009년 결혼, 2011년 딸을 사랑 양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예능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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