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2'에서는 생존자 16명이 펼치는 디스전이 공개됐다.
팀 디스 미션은 그레이·로꼬 팀 대 릴 모쉬핏·박재범 팀,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팀 대 지코·크러쉬 팀의 매치로 성사됐다.
먼저 그레이·로꼬 팀 포기앳더바텀과 릴 모쉬핏·박재범 팀 트레이비의 디스전이 시작됐다. 첫 번째 승리는 디스에 유머까지 녹여낸 트레이비가 가져갔다.
마지막으로 그레이·로꼬 팀의 권오선과 릴 모쉬핏·박재범 팀의 제네 더 질라의 미러전이 시작됐다. 승자는 제네 더 질라였다.
1라운드 개인전은 3대 1로 릴 모쉬핏·박재범 팀이 승리했다. 2라운드 팀전 역시 릴 모쉬핏·박재범 팀이 승리하면서 팀원 전원이 생존하게 됐다. 패배한 그레이·로꼬 팀에서는 탈락자는 포기앳더바텀으로 선정됐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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