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얼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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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 알디원)의 준서(김준서)가 데뷔 첫 개인 화보를 공개했다.

2001년생 준서는 12일 공개된 패션&뷰티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디지털 무빙 커버를 장식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번 화보는 몽블랑 향수와 함께 알파드라이브원 준서의 매력을 담아냈으며, 평소 해당 제품을 즐겨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번 화보를 통해 특별한 만남을 이어갔다.

화보 속 준서는 맑고 깨끗한 내추럴 메이크업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청량하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보여줬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이 어우러지며 클래식한 분위기 속에서도 대담한 존재감을 감각적으로 표현했으며 훈훈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사진=얼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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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는 알파드라이브원으로 데뷔 약 2개월 만에 단독 화보를 진행하는 초고속 행보를 통해 남다른 존재감과 뜨거운 대세 감을 동시에 입증했다.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주며 단숨에 무한한 가능성을 각인시킨 준서가 선보일 다채로운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김준서는 2019년 종영한 KBS2 아이돌 서바이벌 '언더 나인틴(Under Nineteen)'에 출연해 그룹 원더나인으로 2019년 처음 데뷔했다. 이후 김요한이 속한 위아이로 재데뷔했으며, 지난해 공개된 왓챠 BL 드라마 '비밀 사이'에 출연해 글로벌 팬덤을 확장했다. 또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한 뒤 알파드라이브원 마지막 순위 멤버로 선발되며 세 번째 데뷔에 성공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글로벌 K팝 시장을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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