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8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특히 은아는 내면이 단단한 동만(구교환 분)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상처를 치유받고, 동시에 상대의 무가치함을 가장 찬란한 가치로 되돌려주는 서사를 그려낸다. 고윤정의 깊은 눈빛과 안정적인 감정 설계가 더해져 작품의 정서를 단단히 떠받칠 전망이다.
고윤정은 지난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설렘 가득한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였으며,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감정의 결을 달리해 또 한 번 장르 확장에 나선다.
고윤정이 새로운 매력을 펼칠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내달 18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청아, '아너' 시즌2에 입 열었다…"좋은 성적 거뒀으니 고민, 원작은 시즌제" [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9296.3.jpg)
!['세 아이 아빠' KCM, 결국 강제 은퇴 취소 당했다…베트남서 출국 위기→버스킹 성공 ('바다건너듀엣')[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446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