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우 강소라 SNS
사진=배우 강소라 SNS
배우 강소라가 대학생과 다름 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2일 강소라는 본인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서울 홍대 거리의 한 벤치에서 촬영한 사진 세 장을 게시했다.
사진=배우 강소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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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강소라는 데님 소재의 상의와 하의를 조합한 복장으로 거리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그는 가방을 어깨에 메고 머리카락을 넘기거나 정면을 응시하며 사진 촬영에 응했다.

강소라는 2023년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에 출연한 이후 현재까지 차기작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있다. 이에 일부 팬들은 온라인상에서 그의 연기 활동 재개를 희망하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전한 모습이다", "배우로서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한의사와 혼인해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를 운영하며 대중과 접점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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