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테인먼트는 11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이진이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진이가 다재다능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진이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게 되어 설레고 앞으로 다양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진이는 배우뿐만 아니라 미술 작가로도 활동하며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왔다. 전시회를 개최한 데 이어 작업한 그림이 '김부장 이야기'의 소품과 의상에 실제로 사용되며 재능을 보여줬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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