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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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지예은(33)과 양세찬(41)의 열애설이 터진다.

오는 8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이 결정되는 무자비한 오피스 레이스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이벤트 업계의 신흥 강자인 런앤펀 이벤트 컴퍼니의 직원이 되어 등장했다. 오랜만에 유 부장으로 돌아온 유재석을 비롯해 지 상무 지석진, 꼰대 차장 김종국, 영포티 과장 하하와 술상무 과장 송지효, MZ 사원 양세찬과 지예은까지 범상치 않은 캐릭터로 사내 분위기를 뒤흔든다.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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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 서열 1위 지석진은 출근과 동시에 직장 내 괴롭힘과 채용 비리 의혹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는다. 직원들 앞에서 유재석의 뺨을 때리는 돌발 행동을 하는가 하면, 충주 지씨 케미를 앞세운 지예은의 낙하산 채용 비리 정황이 포착된 것. 사내 스캔들의 중심에 선 지석진을 둘러싼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낙하산 채용 논란의 주인공인 지예은은 난데없는 사내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지목된다. 하하가 "주말에 양세찬과 둘이 데이트하는 거 목격했다"고 폭로하며 열애설에 불씨를 지핀 것.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핑크빛 기류의 진실은 무엇일까.

'런닝맨'은 8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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