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영 씨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퇴근 후 저녁"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아영 씨가 강의를 마친 후 집에 돌아와 밤 11시가 다 되어서야 늦은 저녁을 차려 먹은 모습. 이후 이아영 씨는 "강의 준비 스타트"라며 일이 여전히 끝나지 않은 상황을 알렸다. 뒤이어 새벽 1시 30분부터는 교재 연구를 시작했음을 공유하며 "몇 시까지 하려나요"라며 낙담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이아영 씨는 지난해 11월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처음 얼굴이 알려졌다. 이아영 씨는 류시원보다 19살 연하이며,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근무하고 있다.
한편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첫째 딸을 낳았지만 2015년 소송 끝에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전처가 가지고 있다. 이후 류시원은 2020년 현재 아내와 재혼했고, 시험관 시술 시도 끝에 2024년 둘째 딸을 가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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