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다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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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다감이 누리꾼들을 향해 축하를 독려했다.

한다감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세요!!~^^😻😻😻 저 이케바나 두번째 수료증 받았어요. 헤헷~~^^"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한다감이 수료증을 들고 함박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그는 "이케바나 두 번째 수료증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케바나는 일본의 전통적인 꽃꽂이를 말한다. 6세기에 처음 중국에서 일본으로 들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다감의 이번 이케바나 수료는 3년 만이다. 그는 아케바나에 대해 "여백의 미를 살리고 라인과 공간감을 매력으로 다가오게 해준다"며 "생각보다 고민을 하게 만들지만, 머리를 맑게 해주고 잡념도 사라지게 된다"고 꼽았다.

한편 1980년생인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두 사람 사이 자녀는 없다. 한다감은 과거 예능에서 1000평 규모의 한옥 저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사진=한다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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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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