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채널 '김영옥 KIM YOUNG OK'에는 김영옥이 딘딘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딘딘은 즉석에서 나이와 관련된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만약에 선생님이 내 나이(36세)로 돌아갈 수 있다면 저한테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으시냐"고 질문했다.
또 김영옥은 과거 옷과 장신구에 많은 돈을 쓴 게 후회가 된다고 말헀다. 그는 "옷이나 장신구에 돈을 너무 많이 썼다. (그때는) 삐질삐질 하면 안 되니까"며 초라한 게 싫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딘딘은 "선생님이 물욕이 좀 있으시다. 옷이나 이런 거(귀걸이), 모자 이런 거. 예쁜 거 좋아하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