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자자..."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준희가 외출 준비를 마친 듯 선글라스부터 올블랙 룩으로 매치한 모습. 특히 블랙 롱부츠 위에 핫팬츠를 착용한 그는 신발장에 맞닿을 정도의 큰 키와 가녀린 허벅지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페노메논시퍼' 패션쇼에 모델로 출연했다. 그는 런웨이를 걷는 과정에서 두 개의 의상 모두 다리 라인이 전부 가려지는 룩을 보여줬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41kg까지 감량했다. 평소 SNS를 통해 "뼈말라가 추구미"라고 강조하고 있으며, 현재 모델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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