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채널 '강수지tv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에는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 susie의 루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8월 이후 약 6개월 만의 근황으로, 한층 달라진 인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영상에서 강수지는 그간의 공백에 대해 "딸 비비아나의 대학 졸업과 유학 생활을 도왔고, 개인 사업도 재정비하느라 바쁘게 지냈다"고 프랑스 파리에서의 일상도 전했다.
강수지는 달라진 얼굴의 비결로 숙면을 꼽았다. 그는 "비결이 있다면 딱 하나, 요즘 잠을 정말 잘 자게 됐다"며 "예전에는 뭐 하나 생각을 깊게 하면 잠을 설쳤다. 요즘은 잘 자게 됐다. 그게 비결이 아니었을까"며 잠이 비결이었음을 털어놨다.
이어 강수지는 "요즘은 남성분들이 여성분들 다 이렇게 만나면 잠이 이슈다. 특히 갱년기 여성분들은 다 아실 거다. 갱년기가 되면 잠이 잘 안 와서 힘들어한다. 옆에서 남편(김국진)은 잘 자고 있어서 부럽기도 하고. 잠을 못 자면 피부도 푸석해지고 예민하니까 화도 잘 낸다"고 덧붙였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