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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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프린스' 이장우가 결혼으로 하차한 가운데, 박지현이 전통 시장에서 인기를 실감한다.

6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핫가이’ 박지현의 겨울 나기 일상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현이 추위를 뚫고 식물원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온실에 들어서자마자 코가 뻥 뚫리는 상쾌함에 행복해하며, 각종 식물과 꽃에 코를 바짝 대고 향기를 맡는다. 박지현은 무지개 회원들에게 자신이 식물원을 찾아간 이유를 밝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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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이 전통시장을 방문한 모습도 공개된다. 그는 한 옷 가게에 들어가 겨울나기를 위한 아이템을 고르던 중, 그곳에서 우연히 예상치 못한 인연을 만난다. 계속되는 우연에 그는 “인연이구먼”이라며 깜짝 놀란다고 해 그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박지현은 전통시장 거리를 걸으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인기상’의 주인공다운 인기를 실감한다. 그는 걸을 때마다 팬들의 응원과 관심을 한몸에 받는 것은 물론, 시장 상인들의 따뜻한 정을 온몸으로 느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박지현은 “트로트 가수의 성공 지표가 있다”며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짓는다고 해 지표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전통 시장을 사로잡은 박지현의 인기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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