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씨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남친 생겼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수지 씨가 남자친구가 생겼다며 챗GPT로 생성한 애인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수지 씨는 "키 크고 듬직한 체형에 수염 없고 깔끔한 스타일…🤭 남자다우면서도 다정한 사람이 제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지 씨는 "제 모습이 어떠냐에 따라 생성해주는 남자의 얼굴도 달라지더라"라며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수지 씨는 2018년 12월 결혼했으나 6년 만에 이혼했다. 비만으로 인한 한 번의 유산도 있었다. 수지 씨는 146kg까지 살이 찐 모습으로 미나와 등장해 다이어트로 70kg까지 감량하는 데에 성공, 평소 꿈이었던 연극배우와 쇼호스트로 데뷔했다. 최근 요요 현상을 겪은 후 다시 70kg대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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