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영상은 이날 오후 7시 8분경 2억 뷰를 기록했다. 이로써 아이유는 통산 세 번째 2억 뷰 뮤직비디오를 확보하게 됐다.
2019년 11월 발표된 '블루밍'은 연애의 시작을 알리는 설렘을 모바일 메신저 대화로 치환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속도감 있는 신스 사운드가 더해져 아티스트의 발랄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공개 직후부터 현재까지 음원과 영상 모두에서 견고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아이유는 '스물셋', '밤편지', '팔레트', '삐삐', '에잇', 'Celebrity', '라일락', 'Love wins all' 등 총 9편의 억대 조회수 영상을 거느리며 막강한 파급력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아이유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방영될 예정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