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아이유가 31일 강남구 모처에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쫑파티에 참석하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아이유(성희주 역), 변우석(이안대군 역), 노상현(민정우 역), 공승연(윤이랑 역) 등이 출연하며 오는 4월 방송 예정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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