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춘 감독이 15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슈가'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슈가'는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실화 드라마.
최지우, 민진웅, 고동하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21일에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최지우, 민진웅, 고동하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21일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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