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의영이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김의영이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김의영이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지난달 9일 SNS를 통해 근황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파란색 원피스를 차려입은 그는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한 뒤 찍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김의영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2위에는 가수 김다현이 이름을 올렸다. 김다현은 지난달 단양읍 상상의 거리와 수변특설무대, 소백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에 참석했다. 또 최근 김다현의 친언니가 '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춘향 정'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알렸다.

3위는 가수 금잔디가 차지했다. 금잔디는 지난 4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아무런 말도 하지마'를 발매했다. '아무런 말도 하지마'는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순간, 구구절절한 말 대신 담담하게 이별을 받아들이는 감정이 담긴 노래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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