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송은이가 장항준, 김은희 부부의 동반 촬영 현장에 방문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대화 주제는 두 사람의 결혼 생활로 넘어갔다. 장항준은 앞서 지인의 결혼식 주례에서 "지금까지 잘 살 수 있을 거라곤 생각 못 했다. 우리 둘 사이에 어려웠던 건 없었고 세상이 어려웠다"고 언급했다. 그러자 김은희는 "문제가 없는 부부는 없다"며 "문제를 고치려는 자세가 돼야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장항준은 잘못을 인정할 줄 알고 더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다"고 고백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시청률 상승세 꺾였다…유명 셰프들인데 실수 연발, 쏟아지는 지적에 '멘붕' ('언더커버')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622392.3.jpg)
![하이브 뷰→재벌가·JYP 옆집까지…현빈♥손예진 신혼집 인근 고급 매물 공개 ('홈즈')[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621869.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