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라이브로 방송된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 6회에서는 ‘소원 성취 월드컵’을 주제로 최강창민, 미미, 조나단, 이주헌, 피터 빈트와 함께 다채로운 축구 토크를 나눴다.
이날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하루 앞둔 만큼 프리뷰를 진행했다. 해설위원 이주헌을 중심으로 국가대표팀 라인업을 분석했다.
체코팀 분석, 체코전 경기 예측에 이어 선수들을 위한 세리머니 추천 토크를 진행됐다. 조나단은 모두를 조용히 시키는 손가락 세리머니를 선보였고, 김종국 앞에서 이 세리머니를 했다가 손가락이 꺾일 뻔했다는 유쾌한 일화를 전했다.
안정환의 작심 발언도 이어졌다. 그는 “개인적으로 선수들한테 얘기하고 싶은 게 있다. 부담감 가져라. 한국 축구를 살릴 수 있는 건 여러분밖에 없다. 부탁드린다”라고 묵직한 한마디를 남겼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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