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영우가 22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추영우, 신시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24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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