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해진과 박지훈이 19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으 출연하며 오는 26년 2월 4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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