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률과 서현진이 18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
서현진, 유재명, 이시우, 윤세아, 장률, 다현(트와이스) 등이 출연하며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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