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김주하가 28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정보원' VIP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정보원’은 강등당한 후 열정도 의지도 수사 감각도 잃은 왕년의 에이스 형사 오남혁(허성태)과 굵직한 사건들의 정보를 제공하며 눈먼 돈을 챙겨왔던 정보원 조태봉(조복래)이 우연히 큰 판에 끼어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코미디.
허성태, 조복래, 서민주 등이 출연하며 오는 12월 3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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