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 라이터 유튜버 유후의 피아노래 김수빈이 3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일본 성우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후의 피아노래, 극장에서 예쁨 발산중[TEN포토]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누적 발행 부수 2억 2,000만 부를 돌파한 고토게 코요하루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다.
유후의 피아노래, 극장에서 예쁨 발산중[TEN포토]
이날 성우 하나에 나츠키(탄지로 역)와 시모노 히로(젠이츠 역)가 내한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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