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보영과 강기영이 31일 서울 마포구 MBC 방송센터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메리 킬즈 피플>은 치료 불가능한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 드라마.
이보영, 이민기, 강기영, 권해효, 윤가이 등이 출연하며 오는 8월 1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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