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11일 서울 용산구 한 호텔에서 열린 '울쎄라피 프라임' 새로운 아시아퍼시픽 캠페인 및 앰배서더 소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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