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나단 베일리가 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가 있는 지구상 가장 위험한 섬에 들어가게 된 ‘조라’와 ‘헨리 박사’가 그동안 감춰져 온 충격적 진실을 발견하고 공룡들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이야기.
이날 스칼렛 요한슨, 조나단 베일리, 루퍼트 프렌드, 가렛 에드워즈 감독이 참석했으며 오는 2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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