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유리가 3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좀비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영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 등이 출연하며 오는 7월 30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서강준, '믿고 보는 얼굴' 넘어 '믿고 보는 배우' 될 수 있을까 [TEN피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73575.3.jpg)
![[단독] '10월 컴백' 킥플립, 신곡 대체 어떻길래…카메라 노려보며 '씩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6291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