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시아가 26일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언슬전) 팀이 포상휴가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하고 있다.
'언슬전'은 서울 종로 율제병원 1년 차 레지던트들의 성장 과정을 담은 드라마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한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스핀오프 드라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소시 수영, 장원영 인기에 아쉬운 속내…"시대 잘못 타고나, 지금 데뷔했다면 센터" ('놀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63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