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다샤 타란이 7일 서울 성동구 성수문화예술마당에서 열린 '문도 픽사: 픽사, 상상의 세계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체험형 전시 '문도 픽사(Mundo Pixar): 픽사, 상상의 세계로'(이하 문도 픽사)는 1000평 규모로 마련한 전용관에서 3D로 펼쳐지는 안내영상부터 체험공간 12곳마다 정밀하게 재현한 실물 크기의 영화 속 주인공들이 관객의 기쁨과 상상력을 자극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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