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마약판 브로커 야당 이강수(강하늘), 야심 찬 독종 검사 구관희(유해진), 끈질긴 집념의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박해준)의 강렬한 모습이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신의 욕망과 목표를 위해 위험하게 얽힌 세 사람의 모습은 그들이 과연 누구와, 어떻게 손을 잡을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검사도 형사도 약쟁이도 모두 그 앞에서 줄을 선다'는 카피는 '야당'이 그릴 마약판 뒷이야기와 '야당'이라는 존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야당'은 4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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